전체 공개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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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31 (Sat)

시청ott: 쿠팡플레이 제목과는 다르게 수위 높은 로맨스물이 아니라, 서로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작가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미국과 유럽, 멕시코 등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감성의 ‘작가x통역가’ 로맨스물이라 볼 수 있습니다. 🎬 《뉴욕 섹스, 파리 러브》(Book of Love, 2022) • 장르: 로맨틱 코미디 / 유럽풍 여행극 • 감독: 아냐 말론 • 주연: 샘 클래플린, 베로니카 에체기 • 국가: 영국 / 미국 / 멕시코 공동 제작 • 등급: 15세 이상 📖 줄거리 요약 영국의 젠틀한 신예 작가 ‘헨리’(샘 클래플린).그의 책은 본국에선 별 반응 없지만,뜻밖에도 멕시코에서 베스트셀러가 된다!헨리는 출판 홍보를 위해 멕시코 북투어에 참여하게 되고,현지 통역사 **‘마리아’(베로니카 에체기)**와 함께하게 된다.그런데 마리아는 헨리의 책을 멋대로 ‘야한 로맨스소설’로 번역한 장본인이었다?!서로 성격도 안 맞고, 문화도 다르지만,‘진짜 사랑’에 대한 생각은 점점 닮아간다. 🎯 감상 포인트 • 책을 매개로 펼쳐지는 여행 & 연애물 • 고전주의 작가 vs 현대적 번역가 • 헨리와 마리아의 극과 극 케미 • 라틴풍 음악과 다채로운 멕시코 풍경 • 성숙한 로맨스를 그리는 유럽식 연애 감성 📌 제목과 실제 내용의 차이 • 영어 원제: Book of Love • 국내 제목인 《뉴욕 섹스, 파리 러브》는 관객을 낚는 느낌의 수위 높은 로맨스물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전혀 그렇지 않고 클래식하고 조용한 감성임 • 때문에 기대와 다른 분위기에 실망한 관객도 있고, 오히려 **“생각보다 더 따뜻하고 진심이었다”**는 반응도 있음 🧩 이런 분께 추천 • 《비포 선라이즈》, 《노팅 힐》 같은 말 많은 연애, 도시를 배경으로 한 여행 로맨스 좋아하는 분 • 고전적인 연애 감성, 느린 전개와 클래식한 대화극 선호자 • 샘 클래플린의 젠틀한 분위기와 유럽풍 연출에 끌리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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