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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6.02

2025.05.29 (Thu)
요즘 다시 책을 읽는데 흥미가 떨어져서 책이 잘 안읽힌다. 그래서 책을 펼쳤다 접었다 반복하면서 진전이 없었는데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다. 한번 읽기 시작하니까 그냥 페이지가 술술 넘어갔다. 뭔가 되게 생소한? 방식으로 서술이 되었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잘 읽혀서 신기했다. 그냥 작가가 글을 잘 쓰는건가 싶기도 하고,,, 찾아보니까 첫 작품이라던데 장난아니다. 근데 할 수 있는 표현이 되게 한정적인거같다(내가). 책을 이렇게 읽는데 표현이 이렇게 한결같을 수가,,,, 아니 이게 아니고 찾아보니까 영화도 있네요.. 근데 일단 책의 주제가 신박해서 좋았고 결말은 더 좋았다. 교사로서는 저런 일을 저질러도 되나? 싶지만 한아이를 잃은 엄마로 봤을 때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음 정리를 해서 나중에 다시 작성해야겠다. 지금은 몸이 거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