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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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Mon)

전에 너무 잔잔해서 여러 번 탈주했었으나 너무 유명작이라 완주는 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번에는 배속해서 봤더니 나름 재미있게는 봤음. 그런데 솔직히 스토리가 너무 잔잔하고 러브 스토리도 내 취향은 아니었어서 배속 안하고 봤다면 지루해서 탈주했을 듯. 주생진 성격이 희생적인 성격이라 스토리의 전체적 분위기가 답답하였고 한없이 나라를 위하여 공을 세운 자에게 이딴 대우와 결말이 진짜 너무하여 짜증났음. 미련한 바보 멍청이 광릉왕의 선택들에는 너무 한숨만 나오고 아무리 새드엔딩이라도 이렇게 무력하고 허망한 결말은 좀... 나한테는 많이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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