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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6.12

2025.06.11 (Wed)
자신이 겪은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는 자신의 음악력을 최대로 활용해 풀어낸거같은 느낌을 받는다. 여러 미디어에서 보여줬던 염따의 재치가 음악에서도 느껴진다. 하지만 딱 그정도다. 음악을 배우지 않은게 느껴진다. 그래서 음악의 뼈대가 없는 느낌을 받지만 이것이 염따만의 장르융합이 아닐까. 테마같은걸 정하지 않고 의식의 흐름대로 음악만드는 느낌. 그리고 염따가 하고 있는 것은 랩이 아니다. 노래쪽에 가깝지만 노래도 아니다. 이게 재밌기도 하면서 듣다보면 어느부분은 참 별로라고 느껴진다. 음악장르는 잘 모르겠지만 염따 라는 사람은 힙합이다. 태도나 가사는 확실히 힙합 정규앨범이지만 완벽하지 않은 느낌. B급느낌이라 가끔 이런맛이 땡기면 들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