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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6.14

2025.06.13 (Fri)
오랜만에 꿀잼 추리드라마 봤네요. 캐릭터들이 다 각자의 역할에 맞게 살아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버려지는 캐릭터 하나 없는게 너무 좋네요. 특히 주인공 사건 맡은 팀의 말단? 형사 두명ㅋㅋㅋ 마지막에도 나와서 역할이 있을줄은 몰랐는데 너무 좋았음. 자칫 비호감으로 끝날수도 있는 캐릭터들도 주인공과의 서사를 통해 호감으로 변해서 더 좋아요. 배우들도 배역이랑 너무 찰떡이라 마지막화에선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네요. 시즌제로 계속 보고싶은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