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06.18

2025.06.18 (Wed)
늙어서 이가 아프다. 그렇지만 속에 열불이 날 때는 돌같은 빵을 씹어야 하리라. 수더분을 가봤더니 닫혀 있더라. 장사를 참 쉽게 한다. 부럽다. 옆에서 바게트를 샀다. 라즈베리 뭐시기가 맛있다던데 별로다. 보름달 안에 크림이 차라리 낫더라. 누구 따라하려는 건 아닌데 귀찮아서 사진은 없다. 집에 가고 싶다.
강도리
08.06
수더분 꼭 가고파요
고골리
06.19
시험이 사람 성격 다 배렸다

언럭키락스타
06.19
레포브에 화가 가득하심

지_원
06.19
저런...뺑오쇼콜라는 맛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