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6.22

2025.06.21 (Sat)
[시놉시스] 대학교 캠퍼스에서 청소노동자로 일하는 상재의 유일한 취미는 새 관찰이다. 어느날, 대학교 신축 건물이 들어서며 미관 목적의 통유리창으로 인해 새들이 부딪혀 죽게 된다. 이때 톰이 유리창에 충돌방지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목격한다. [장점] 청소노동자들의 비헙리한 현실을 잘 표현 청소노동자라는 소재와 미조라는 새를 미쟝센으로 활용하여 길을 잃은 청년의 이야기를 잘 섞음으로써 내용을 잘 표현. 톰의 죽음으로 현실을 자각하고 자신의 길을 찾은 상재가 톰의 흥을 이어받아 미조들을 위한 행동을 하는 행동이 인상깊음. 마지막 씬에서 사람을 미조로 표현하여 유리에 부딪힘으로써 상재 뿐만아니라 길을 잃고 방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표현하는 것이 인상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