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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6.26

2025.06.26 (Thu)
[시놉시스] 아내를 구해야 하는 분노의 로맨티스트 ‘장고’ 그를 돕는 정의의 바운티 헌터 ‘닥터 킹’ 그들의 표적이 된 욕망의 마스터 ‘캔디’ 복수의 사슬이 풀리면, 세 남자의 피도 눈물도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와일드 액션 로맨스 [장점] 1800년대 후반 흑인 노예제도가 있던 미국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써 노예인 흑인들의 모습, 그런 흑인들을 사고 파는 노예상들의 모습, 그런 노예상들을 혐오하는 혁명가들의 모습, 백인들의 빌붙어 흑인들을 부려먹는 흑인들의 모습을 잘 보여줌. 장고가 노예가 되어 팔려가던 중 자유인이 되고, 현상금 사냥꾼이 되고, 아내를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 캔디랜드로 가 아내를 구하고 캔디에세 복수하는 빌드업 과정이 완벽함. 곳곳에 숨어 있는 복선과 배포하는 메시지. 숨 막히는 액션신. 디카프리오의 신들린 연기. 사무엘 잭슨의 능청스러운 악역 연기. B급으로 보이는 S급 영화. [단점] B급처럼 보이는 영화적 연출에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