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8.02

2025.08.01 (Fri)
[시놉시스]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 [장점] 노재원 배우의 신들린 미친연기가 남규라는 캐릭터를 잘 보여줌으로써 극의 활력을 불어 넣음 임시완 배우의 배신하고, 갈등하고, 호소하는 연기가 명기라는 캐릭터를 잘 보여줌으로써 명기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도 정당성을 부여하는 연기를 보여줌 송영창 배우의 찌질하고, 이리 저리 붙는 박쥐 같은 연기가 백억남의 캐릭터를 잘 보여주고, 중간중간 웃긴 상황을 만듬으로써 재밌는 상황을 연출함 줄넘기 길막남, 백억남 등의 현실적인 조연들을 등장함으로써 인간의 본질적인 군상을 잘 보여주고 비판함. 마지막 고공 오징어 게임 진행을 보여주면서 민주적인 방법이 효율적이고, 좋은 방법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소수의 힘 없고 적은 의견은 묵살될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줌 [단점] 시즌 2와 시즌 3를 나눔으로써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허무하게 죽는 느낌이 듬 (박성훈 배우가 연기한 현주, 노재원 배우가 연기한 남규) 강하늘 배우가 연기한 대호라는 캐릭터를 단순 겁쟁이, 뻥쟁이로 만들어 놓음으로써 왜 넣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듬 / 4번째 게임 술래잡기에서 기훈을 올리기 위한 장치로 밖에 안 보임 이다윗 배우가 연기한 민수라는 캐릭터를 시즌1에 덕수와 미녀같이 동반자살하는 방향으로 그렸다면 민수와 남규의 죽음이 더욱 극적으로 보였을텐데 남규는 마약 못 먹어서 허무하게 죽고, 민수는 고공 오징어게임 1단계에서 죽기 위한 장치로서 밖에 역할을 못 해서 아쉬움 병정인 노을팀과 섬 밖의 준호 팀은 게임장 기훈팀과의 이야기의 질이 달라 너무 이질적인 느낌이 들고 병정 이야기와 섬 밖 이야기가 너무 허무하다는 느낌이 듬 기훈의 개연성 없는 행동으로 인해 감독이 전하려는 메시지 보다 멍청한 사람이 잘못된 신념을 가지면 큰일난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