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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8.02

2025.08.02 (Sat)
[시놉시스] 배우가 되고 싶은 첫째 메그(엠마 왓슨) 작가가 되고 싶은 둘째 조(시얼샤 로넌) 음악가가 되고 싶은 셋째 베스(엘리자 스캔런) 화가가 되고 싶은 막내 에이미(플로렌스 퓨) 이웃집 소년 로리(티모시 샬라메)는 네 자매를 우연히 알게되고 각기 다른 개성의 네 자매들과 인연을 쌓아간다. 7년 후, 어른이 된 그들에겐 각기 다른 숙제가 놓이게 되는데… [장점] 1860년대에 여성차별적인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여성도 남성과 같이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된다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 줌 / 지금 현대시대에서 보이는 여성과 남성을 가르는 그런 메시지가 아닌 정말 인간으로서 받아야 되는 대우를 못 받는 여성의 현실을 보여줌으로서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대우에 대한 메시지를 잘 보여줌 미술에 신경씀으로써 시각적으로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줌 뚜렷한 기승전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잔잔하게 영화가 흘러감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게 영화를 시청할 수 있음 / 과거와 현재를 반복해서 왔다 갔다 함으로써 지루함을 덜어냄 [단점] 과거와 현재의 뚜렷한 경계점이 없어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