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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8.04

2025.08.04 (Mon)
[시놉시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 ‘라라랜드’.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난 두 사람은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장점] 최고의 오프닝 씨퀀스. 뮤지컬로 오프닝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돋움과 동시에 뮤지컬 가사를 통해 앞으로 일어날 세바스찬과 미아의 이야기를 복선으로 깔아둠. 그리고 '넘어져도 일어서면 된다.'는 가사를 활용함으로써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을 응원하는 라라랜드의 주제를 내포함. 세바스찬이 레스토랑에서 피아노 치는 씬에서 조명을 홯용하여 다른 곳은 암전하고 세바스찬만 비추는 조명을 활용함으로써 삶 속에서는 비록 알바를 하며 삶을 이어나가는 수 많은 예술 프리랜서 중 한 명이겠지만 재즈피아노를 연주하는 순간만큼은 주인공이 되는 세바스찬을 보여줌. 세바스찬과 미아의 라포관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대사가 아닌 뮤지컬의 한 장면으로 표현함으로써 손쉽게 과정을 설명. 우주라는 공간에서 춤을 추며 노래하는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단 둘만의 공간으로 가는 것을 보여줌. 자신의 꿈을 고수하며 나아가는 미아와 현실을 직시하여 자신의 꿈을 접고 살아가는 남주인공의 대치를 보여주면서 대치점을 보여주고, 미아를 위해 꿈을 접은 세바스찬임에도 불구하고 미아와 멀어지는 아이러니함을 잘 보여줌. 미아가 제작한 연극 시작 전 조명을 받으며 나갔지만 초라한 현실과 잡지촬영을 위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세바스찬의 상황을 대치함으로써 서로의 대비되는 상황을 잘 보여줌. 미아가 프랑스 영화 오디션을 볼 때 암전되고 미아만 비춤으로써 그 순간 주인공이 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캐스팅 됨을 복선으로 잘 보여줌. 마지막 셉스 펍에서 세바스찬과 미아를 지추는 조명 외에는 암전이 되면서 그 순간은 그 둘만 남아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줌. 마지막 플래시백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사람에게는 누구나 후회의 장면이 있고, 그 결과로 인해 달라질 수 있는 더 좋은 미래가 있을 수 있지만 나는 현재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줌. 전체적으로 조명을 잘 활용함으로써 조명으로 인해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잘 허물고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