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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8.10

2025.08.09 (Sat)
어린 나이에 처음 봤을땐 뭔 도박꾼들이 미화된것 같네 하고 여겼다. 그런데 두번 세번 계속 다시 찾아보게 된 건 나도 모르게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 아닐까? 그렇게 셀 수도 없이 대사를 거의 다 외워버릴 정도로 다시 보게 된 영화. 십 수년을 다시 보는동안 내가 세상을 경험하는 만큼 영화가 매번 새롭게 해석됐다. 감독도 멋있지만 각 배우들의 캐릭터가 너무나 찰떡으로 소화됐다. 그래서 대사 하나하나가 더 주옥같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