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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8.11

2025.08.10 (Sun)
호랑이라고 주장하는 고양이가 집에 얹혀 살고 싶은지 계속 들어오려고 한다. 그것도 도박 게임을 운영하는 고양이가. 근데 고양이 이놈이, 닫아 놓은 창문도 억지로 열고, 전기도 끊고, 전등 스위치도 내리고, 어쩔 때는 전등을 깨 버리기도 하고⋯. 도대체 어떻게 자길 받아 달라는 거야! 그나마 그 고양이네 게임으로 번 십만 달러도 내 아내를 인질로 삼고는 가져가 버렸다. 난 그게 최소한 집세라도 되는 줄 알았는데. 왜 그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