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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8.24

2025.08.23 (Sat)
이렇게까지 왼벽한 서사가 또 있을까.
새장안에 같혀선 실수 없는 새들이 있지. 그러기엔 그 깃털이 너무 찬란하다. 그런 새들이 날아갈때, 그들을 가둔건 죄였다는걸 안 내 마음은 기뻐한다. 하지만 그 새들이 떠난 장소는 더 어둡고 허전하다. 난 그저 내 친구가 그리운가보다 너무 흥분되서 앉아있거나 생각하기조차 힘들다. 자유로운 사람만이 느낄수있는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끝이 어떻개 될지 모르는 긴여행을 떠나는 자유로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