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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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0 (Sat)

아 재밌긴한데.... 너무 폭력적이고 너무 답답하고.......그치만 이건 극의 전개를 위해 필요한 답답함이겠죠...그래서 끝으로 갈수록 풀어지면서 해소되긴 함! 이런 장르 특유의 초반부 답답함은 있을 수 밖에 없다는걸 알지만 가슴 퍽퍽 침ㅜㅜㅜ 아!!!!!!! 정우 말 좀 들어봐... 정우 말 좀 믿어봐.... ㅠㅠ 그리고 변요한도 완전 고정우처럼 연기하는데 악역들도 연기를 잘함... 너무 추악해서 화나니까 살살하세요... 그리고 교복...입힐때는....대역 좀 쓰자구요... 20년짜리 시간여행을 교복 하나로 하려고 하다니 괘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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