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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05

2025.09.05 (Fri)
🫡발레와 힙합 사이 🥹춤 영화라기보단 춤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영화 🤔완벽하게 절제하며 정해진 것을 표현하는 발레와, 나 자신을 표현하는 자유로움의 상징인 힙합이라. <스텝업4>에서도 나왔던 설정이지만, 두 문화의 상대성을 훨씬 잘 표현한 듯! 😁함께 즐기고 존중하고 자유로운 힙합을 잘 표현했다! 영상연출도 너무 좋고, 이제 본 게 아쉬울 정도! 😲감정의 고조를 음악볼륨과 춤으로 표현해 낸게 끝내준다! 😭그냥 춤 영화가 아니라 진짜 좋은 청춘 영화다! 완전 강추! 🔹️작품정보 ▫️개봉 : 2021.04.16 ▫️장르 : 드라마/로맨스/발레/힙합 ▫️출연 : 트리스탄 퓨터 ▫️감독 : 알렉산드라 파이퍼, 스테판 웨스터웰레 등 ▫️러닝타임 : 101분 🔹️감상평 ▫️<스텝업> 시리즈 외에 춤에 관련된 영화가 더 없을 까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발레는 완전 문외환이지만 발레와 힙합이라는 상반된 춤 문화를 다룬 게 흥미롭다! ▫️각자 다른 공간 어딘가에 분명 속해 있지만 세상과 동떨어진 듯한 그 감정선을 정말 잘 표현해냈다. 좋은 영화구나. ▫️보통 자녀는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세상이나 부모를 원망하거나, 탓하거나, 그러다가 자기자신을 탓하게 되고 드러는데. 이 작품의 인물은 다르다. '아빠와 제가 더 이상 서로를 사랑하지 않게 될까봐 두려워요.'라는 말이 참 와닿는다. 서로가 얼마나 다른지 왜 다른지 답없는 문제로 싸우는 게 아니라 본질을 파고드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