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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07

2025.09.06 (Sat)
은서와 카페를 찾아 찾아 다니다가 골목에 접한 노란색의 카페 저건 무조건 카페다! 하고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집같은 편안한 분위기..책도 있었다! 괜시리 마음에 들었던.. 복숭아와 꽃향이 나는 차를 시켰는데 내가 마셔본 차 중 원탑! 가끔은 맹물 보다는 향을 음미할 수 있는 차를 마셔보는 것도 좋을지도 방명록 6권까지 있는 게 너무 신기했다. 은서와 같이 작성하고 책도 읽으면서 방명록 구경도 했다.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너무 재밌었고 뭔가 마음이 따뜻했던 것 같다. 혼자 와서 책 읽으면서 차 마셔도 너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