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9.08

2025.09.07 (Sun)
히가시노 게이고가 쓰는 따뜻한 이야기가 조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좋았던 사람들은 녹나무 시리즈를 꼬옥 읽어야 해 시리즈 첫 작품이었던 <녹나무의 파수꾼>도 훈훈한 마음으로 읽었는데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이었다 마지막 부분 너무 충격적이구 안타까워서 눈물을 글썽임 ㅜㅜ 망각은 축복이라는 말 자주 들어봤는데 이 책 읽고 나면 bullshit! 싶어짐 ㅋㅋㅋㅋ
어리석은 행동을 반성하는 건 매우 바람직한 일이에요. 하지만 비굴해져서는 안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