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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08

2025.09.07 (Sun)
정신과 에세이 중에선 이것도 괜찮았음 저자가 뉴욕에서 일하시는 의사분이라서 조현병 환자, 에이즈 환자, 트렌스젠더, 이민자 소수자 등등 사람들이 쉽게 편견을 갖고 혐오하곤 하는 사회적 약자들과 많이 마주하며 진솔된 대화를 나눴고 의사로서 그들의 처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려 한 경험담이 실려있음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기에 좋은 책인 거 같음
besttopteamate
2025.09.08
오ㅓ 이책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