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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09

2025.09.08 (Mon)
유전자 조작으로 사람이 태어나고 열성 유전자에 대한 혐오가 가득한 미래사회가 바탕으로, 열성유전자인 주인공은 태어나자마자 부적격자라는 딱지가 붙어 차별받음. 주인공이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꾸는데 열성인자는 일단 서류에서부터 탈락시키고 봄;; 면접도 안 시켜줌 우성인자는 걍 피검사만 해보고 합격시킴 이런 미친 차별세계관에서 주인공은 꿈을 이루기 위해 브로커에게 거금을 주고 우성인자 사람의 명의를 구매해 신분 도용을 하고 살아가게 됨 그런데 어느날 회사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짐 수사팀이 근방에 떨어져있던 모든 각질 체모 등을 쓸어담아 수사하다가 이 회사에 있을 리가 없는, 존재가 불가능한 DNA를 수집하게 됨 (=주인공의 찐DNA) 살인사건이 일어났는데 사원이 아닌 DNA가 발견된 게 너무 수상하잖아 그래서 수사팀은 그 DNA의 주인인 주인공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찾기 시작함 주인공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비행일자는 다가오는데 수사망은 좁혀오고... 주인공은 이 위기를 어떻게 빠져나갈것인가!! -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 참 재밌습니다 인간 존엄에 대한 고찰을 다루는데 스릴도 있고 감동도 있고 멋져요 괜히 명작으로 꼽히는 게 아니었다! 재밌는 만큼 많은 걸 생각하게 함

럴럴
2025.09.09
와이거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