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일영
전체 공개 ・ 2024.10.03
일주일
최진영 • 2021
더 알아보기
2024.10.02 (Wed)
돈을 내는 자의 무례와 경멸을, 수치심까지 짓뭉개는 뻔뻔함을, 더 많은 것을 손에 쥐고서도 불공평이나 역차별이란 단어를 무기처럼 사용하는 사람들을. 나는 알 만큼은 안다고 생각했고 더 알아야 할 것들이 무서웠다.
0 좋아요
0 댓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