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9.13

2025.09.12 (Fri)
디터람스의 작품과 람스의 디자인 철학에 대해 담고 있다. 책이라기보다는 도록에 가까운 형태인데, 현대에 쓰이고 있는 다양한 디자인들의 원형을 볼 수 있어서 좋고, 서문도 단단하게 잘 짜여져 있어 옮겨 담아볼만 하다. 필사할만 하다. 일부를 발췌하자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다음과 같은 짧은 문구로 표현된다. ‘최소한의, 그러나 더 좋은 less, but better' 우리 주위를 최소한의, 그러나 더 좋은 것들로 채워야한다. 이렇게 하눈 것은 제약이 아니라 유익한 방법이다. 최소한의 물건만 사용하면 실생활을 위해 더 많은 공간을 쓸 수 있다.

yojik0
2025.09.13
하하 어떻게 최소한의 물건만 사용하는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