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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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좋아하는 영화. 그냥 모든 게 완벽한 것 같다. 현대 사회를 향한 비판적인 시야는 물론이고, 이런 드러운 사회에서도 우린 서로 사랑을 한다! 라고 당당히 말해주는 것 같았다. 너의 이름은에서는 마을과 자신의 사랑도 다 지켜내고 날씨의 아이에서는 오직 자신의 사랑만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난 그래서 날씨의 아이가 더 좋았다. 여름 폭우처럼 미친 사랑을 하고 싶게 해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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