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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1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드라마. 처음에 혐오 표현? 들이 많이 나오는 게 유일한 진입 장벽이지만… 진짜 하차할 뻔 ㅎㅎ 참고 보다보면 정말 짜증나고 arrogant했던 마이클이 성장해가는 모습이… ㅠ.ㅠ 왜 앞에서 마이클 점장의 무지한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는지 알겠음. 다 후반을 위한 빌드업이었던 것. 사실 내 최애는 짐과 팸 커플인데… 내 올 타임 페이버릿 커플이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커플이 있을까? 이 둘을 보면 정말 운명이라는 게 존재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