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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16

2025.09.16 (Tue)
그냥 이정도면 혜수샘을 너무 사랑하는 듯.. 속이 답답하다가도 뻥 사이다처럼 뚫리고 분노하다가도 이 사회에 무력감을 느끼기도 하게하는.. 소년범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끔 만들었던 드라마!
보여줘야죠, 법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가르쳐야죠, 람을 해하면 어떤 대가가 따르는지. 지 새끼 아깝다고 부모가 감싸고 돈다면 국가가, 법원이 제대로 나서야죠. 그러라고 우리모아 놓은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