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17

2025.09.16 (Tue)
오늘도 나는 인외를 잡는다. 별 생각 없이 심심풀이로 읽었는데요. 500화쯤에 또 제가 좋아하는 게 섞여 있더라구요. 그래서 깨달았어요. 아, 이 작가님도 ㅇㅇ (글자수무관)을 좋아하는 구나. 그거 끝내주죠, 하고. 아직 미완결 작품인데 재밌어요. 착각계인데 하나의 착각이 영원히 가는 게 아니라 적절하고 타이밍 맞춰서 바뀌는데 이게 또 묘미. 마냥 개그 작품은 아니고 시리어스 할 때는 또 시리어스하게 잘 말아주네요. 아주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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