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9.18

2025.09.17 (Wed)
2005년 감성을 고스란히 겪을 수 있는 청춘성장영화. 학창시절은 다 그렇듯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흘러가기 마련. 밴드로 하나되어 관계가 호전되고 그걸 지켜보는 맛이 있다. 밴드 멤버 한명마다 다 특성있고, 역시 사람은 다 달라서 재밌는거지 하고 느꼈다. 처음에는 엉망진창인 합주를 보다가 축제날에는 다같이 즐기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린다린다린다를 부를 때는 살짝 뭉클하기도. 쿄코의 드럼, 나조미의 베이스, 케이의 기타, 송의 보컬이 한데모여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특히나 영화 색감이 예뻐서 장면마다 감탄하면서 봤다. 다 보고나서는 린다린다린다🎶만 흥얼거리게 된다.
파란마음입니다
송이가 밴드소개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