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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18

2025.09.17 (Wed)
지브리작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내가 산이었어도 아시타카 좋아하고 내가 아시타카였어도 산을 좋아했을거다 당연한 흐름임 크나큰 악역 없이 각자 본인이 나아가고자하는 이상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영화란 참 재미있다. 어려서 봤을 적에는 에보시가 미웠던거같은데, 지금은 이해가 되는 걸 보면 나도 컸구나 싶기도 하고. 편한 마음으로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영화보고나서 일 처리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괜히 쫓기는 기분으로 봐서 아쉽..그래서 또 볼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