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20

2024.10.27 (Sun)
모든 트랙이 뛰어나며 듣기 재밌음. 좋은 트랙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앨범을 구성하는걸 보면 국어 비문학 지문을 읽는 것 같은 기분이 듦. 지금이 아무래도 타일러의 최전성기겠구나 싶어지는 앨범. 하지만 이 남자는 왠지 당당히 닉값을 하며 이보다 더 좋은걸 들고 돌아올거란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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