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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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Mon)

스포티파이 추천에 뜬거 들은 후로 몇번을 듣는지 모르겠음. 가히 올해의 발견이라 할 수 있을것 같음. (발매는 작년이라 나만 올해에 발견함) 어느정도냐면 연돈 먹으러 간 김에 제주도 관광한다는 사람들처럼, detox 들은 김에 surl 노래 다 찾아 듣는 중. 여긴 웨이팅이 없어서 다행이야.. 이 곡이 포함된 앨범도 한번 돌려봤는데,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얘가 뭐랄까.. 공부 잘하는 가난한 집안 첫째 느낌? 집안의 정기를 얘가 다 해먹음. 앨범이 이 곡 하나를 위한 거대한 빌드업이라고도 느껴질 정도. 그만큼 좋으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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