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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0

2025.09.20 (Sat)
나는 딱히 즐겨찾는 장소나 단골가게 같은 게 없는데, 이제 이 카페는 단골가게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지금은 나만 아는 숨겨진 맛집이라기엔 이미 너무 유명하지만 스물 두 살 쯤이었나, 같은 과 언니가 데려가줬을 무렵만 해도 주말 오후에 한 자리 빼고 손님이 없었으니까 보물 찾기를 한 기분이었지! 언니가 날 데려가 준 것처럼 나도 다른 친구들을 꼭 데려가게 된단 말이야. 이번에는 엄마랑 동생이었고 결과는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