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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2

2025.09.22 (Mon)
노어노문 부전공 할 때 봤던 영화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라는 책에서 많은 영감을 받은 영화이기에 역사를 전공하는 사람, 여성사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봐야 한다고 생각 전쟁이 끝나는 무렵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두 여성 그 두 여성 사이 우정과 사랑을 다루고 있는 영화 색채를 이용해 묘사하는 것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너무 참혹하고도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