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24

9월이 되면 항상 생각나는 책 구절 내 생일을 축하했던 것도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더 빨리 흐르는구나 23년도의 나도, 24년도의 나도, 25년도의 나도 9월은 힘들었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있었기에 내가 성장했다고 생각해 🙂↕️ 26년도의 나는 또 어떤 모습일까 밀리의 서재에 넣어줘라 밀리야 일 좀 해라
9월 그날 밤, 당신은 내게 너무나 다정했다, 아플 정도로! 다른 건 모르겠어, 그런데 당신이 다정해서는 안 되었어, 안 되었지. 그날 밤, 내가 이해하기 어렵고, 폭군 같았고, 아팠고, 슬픈 걸 보자 당신은 울었지. 다른 건 모르겠어, 그런데 내가 왜 슬펐는지, 왜 그리 슬펐는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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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