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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4

2025.09.23 (Tue)
나도 고등학생 때 이렇게 순수하게 음악만을 위해 살았는데.. 한때 일본의 동아리 문화를 동경하면서 나도 저런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다 근데 지나고 보니까 내가 보낸 고등학생 시절이 동경하던 삶이었어 다시 밴드의 대한 열망을 갖고 나와 밴드를 하겠다고 말해준 친루들이 고마웠다
금방이라도 눈에서 쏟아질 듯한 눈물의 이유를 말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