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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4

2025.09.23 (Tue)
내 팝송 입문곡 중 하나 초등학교 저학년에 매일 밤마다 산책하며 항상 들었었음 영어도 못해서 가사 뜻도 몰랐음서 괜히 감동먹고 위로받음 ㅋㅋㅋㅋㅋ 뜻은 몰라도 음악으로 통했달까 ㅋㅋㅋㅋㅋ 나중에 뜻 알고 더 좋아짐 뮤비도 다른 사랑이야기 담은 뮤비랑 달리 의미있어서 더 좋았음 이 곡으로 입문해서 케이티 페리 노래는 전부다 몇년간 계속 들었다 이 시절 케이티 페리는 내 추억이자 기억이자 내 존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