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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9.25

2025.09.24 (Wed)
난해하고 모호하다 영화 제목 그대로 내가 사정이 이러니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뭐 어쩔래? 라는 식으로 정당화하려는 태도가 반복되면서 점차 왜곡된 방식으로 본인을 합리화함 그 결과 모든 행동들이 점차 무감각해지고 날이 갈수록 뻔뻔해지는 모습에 정말 기분이 언짢아서 만수가 정말 재수 없었어요 자신이 불리할 때마다 타인의 말을 그대로 변명의 도구로 삼는 모습을 보고 참 비열한 사람이구나 싶었구요... 그리고 미리,아라 인물을 소모적으로 묘사해서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스가밍
2025.09.25
내일 보려고 하는데 이 후기 보니까 더 궁금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