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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4.10.09

2024.10.08 (Tue)
오로지 에드워드님을 응원하면서 봤습니다 본인 스페셜티가 아님에도 오로지 한식을 추구하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민자라면 (특히나 2세대 교포) 한번쯤은 고민하게 되는 ‘나는 어디 사람인가.’ 에 대한,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에 대해 고뇌해오셨을 그 여정이 모두 담긴 요리들이 하나하나 감동적이고 와닿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재의 우리가 많이 따라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인은 한국에 대해 좀 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하죠... 어렵지만 좋은 생각을 가지게 해줬습니다 우승 안 시켜준 제작진들을 향해 개큰붐따 드리며 에드워드님께 별점 5점 드림
저는 재미교포입니다. Korea is also my Home.
에드워드 리, 흑백요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