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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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6 (Fri)

사람들이 꽤나 많은 불호 후기를 남기길래 줏대 있게 보고 판단해야지 생각하고 다 무시함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은 그렇게까지 불호일 건 아니었다? 그치만 나의 기대가 너무 높았던 거 같긴 함 박쥐, 헤어질 결심, 아가씨, 친절한 금자씨 등 박찬욱의 미적 감각이 담긴 영화를 되게 좋아했는데 그런 점에서 이번 영화는 난 조금 아쉬웠던 거 같다 보고 나올 때는 되게 묘하다 싶었는데 지금 이걸 쓸 때는 아쉬웠던 점만 기억나는 걸 보니 내가 아직 이 영화에 공감할 정도로 살지는 못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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