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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07

2025.10.06 (Mon)
화성이 마치 경기도 어딘가에 있는 곳인 것 마냥 (ㅋㅋ) 친숙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였다. 머릿속으로 와트니의 일대기를 그려보다보면 그냥 캠핑 간 것처럼 지퍼를 죽 열고 밖으로 나가도 될 것만 같은 현실감이 느껴진다. 주인공이 똑똑한 이야기는 재미있다. 오랜만에 재미를 추구한 책을 읽으니 더 재밌었다. 가족들과 영화관에서 봤던 마션 영화가 생각난다. 책을 읽은 후 한번 더 보면 더 재밌으려나? + 번역가 상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