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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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Wed)

블루 자이언트 볼 때랑 비슷하게 캐릭터들이 엄청난 열정을 뿜어내 다 보고나면 피로도가 살짝 쌓임ㅋㅋ 이노리 히카루 뿐만아닌 다양한 상황에 놓여진 선수와 코치, 선수 가족들이 등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음 개인적으로 에마 주먹밥 에피소드랑 미쿠 에피소드, 츠카사와 이노리 차박여행 에피소드(여기서 이노리가 존나 감동적인 대사를 침)가 참 인상적이었다... 한창 아이브로블록스티니핑 좋아할 시기의 초딩들이 청춘을 포기하고 종일 피겨에 열정을 쏟는 모습에 아짐마는 감동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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