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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14

2025.10.14 (Tue)
갑자기 느끼하고 진~하고 짭짤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간 아부라소바집! 아부라소바를 아예 먹어본 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까 싶어서 궁금.. 역시 맛집 답게 웨이팅은 꽤 있는 편이지만 회전율이 높아서 금방 들어갔다. 메뉴는 카니(게)도 있고 바질?!도 있고 신기한 맛이 많았는데 처음엔 바질로 먹고 다음 방문엔 기본으로 주문. 지금 이거 쓰면서도 너무 땡겨… 면에도 간이 잘 들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짭짤한 편인데, 여기 식초랑 마요네즈 뿌려 먹으면 진짜 맛나다… (개인적으로 마요 추천. 히지카타가 되.) 느끼한가 싶을 때 맵삭한 양파가 씹혀서 딱 좋다!!! 아 안되겠다 내일 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