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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15

2018.06.27 (Wed)
새내기 때 긱사에서 디깅하다 ‘the lazy lazy me’라는 채널에서 발견한 밴드. 당시 멜론이 국내 스트리밍 시장 반독점 중이던 시절인데, 멜론에 없길래 문의사항에 ‘얘네 앨범 좀 서비스 해달라!’ 했더니 그 다음주에 audiotree 라이브 버전 올려주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튜디오 녹음 앨범도 올려주더라. 우연히 시기가 겹친걸수도 있지만, 나는 내가 peach pit을 한국에 데려온 문익점이라 생각하며 사는 중. (근데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애플 뮤직으로 갈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