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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0.16

2025.10.15 (Wed)
만약 내 일생의 단 한 곡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이 곡을 꼽을 것 같습니다 작품성, 완성도 같이 객관적 훌륭함의 의미라기보다는 주관적인 감각으로 이 곡을 맞이했을 때 일절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아요 마치 고체 수소 원자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전이 마냥 (ㅋㅋ) 모든 것이 부족하지도 차거나 넘치지조차 않고 딱 핏타리 내게 맞는 느낌 나의 음악 세계 속 궁극점이란 느낌이랄까 렌이나 사사키 소우 같이 나에게 딱 맞는단 느낌을 주는 곡을 만드는 사람들이 진짜 너무 궁금해요 실제로 나랑 잘 맞을까?? 대화가 잘 통할까?? 같은 궁금증 ㅋㅋ 나중에 기회가 오겠죠 삶이란 게 다 그렇드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