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10.26

2025.10.25 (Sat)
이 책은 진짜… 말로 설명 못 한다 읽어봐야 안다… 곰탕처럼 먹기 전엔 그저 맹맹하고 뽀얀 국물같지만 막상 먹으면 깊은 맛이 나듯이… 🥹🥹🥹 이것도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ㅜㅡㅜ 2편부터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꼬옥 참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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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말로 설명 못 한다 읽어봐야 안다… 곰탕처럼 먹기 전엔 그저 맹맹하고 뽀얀 국물같지만 막상 먹으면 깊은 맛이 나듯이… 🥹🥹🥹 이것도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ㅜㅡㅜ 2편부터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꼬옥 참고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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