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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06

2025.11.06 (Thu)
어떤 사람이나 어떤 노래들은 날 그들을 마주한 공간이 아닌, 어딘가 새로운 장소에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하는 매력이 있는듯 하다. 이 노래의 경우, 나를 자하문로로 끌고가 삼청동부터 부암동까지 산책하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하더라. (사실 오늘 안국역 주변에서 듣긴 함)

youinjune
2025.11.07
날씨 좋을 때 서촌 따라 쭉 올라가서 청운동 - 부암동 도는 게 최~~~~~~~고로 행복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