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1.07

2025.11.04 (Tue)
윤가은 감독의 섬세함과 짜임새에 기절할 것 같다. 세차장 씬은 가히 놀라웠고, 오늘도 택시 차창 너머로 보이는 세차장에 가슴이 저릿하다. 씻을 수 있다. 꼭 씻을 수 있다. 어떤 말을 보내야 할지 한참을 망설이게 된다. 분명한 건 나는 너와 함께일 거라고. 정말 고등학생 같은 말투와 행동들에 역시 우리들 감독이다 생각했다. 어떻게 디렉팅했는지 궁금하다. 이래서 GV에 가고 싶었는데. 일단 인터넷으로 찾아봐야겠다. 오래도록 한국영화에 남아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