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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07
Rain and You
럼블피쉬 • Memor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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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Fri)
많은 이로부터 숱한 상처를 받고 살아가며 그것에 익숙해진다지만, 몇몇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는 오래도록 가슴 한켠에 남아 드문드문 그 존재를 상기시킨다. 비오는 날 무릎이 시큰거리신다는 할머니들처럼, 비가 오면 유독 상처가 따끔거리는건 당연한 이치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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