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1.20 ・ 스포일러 포함

2025.11.19 (Wed)
처음 경험해본 형식의 공연이었다. 정해진 좌석도 없고 배우들을 열심히 따라다니며 관람해야하는 공연. 1-6층을 계속 돌아다녔다. 입장 과정부터 몰입을 높이는데 처음엔 좀 무서웠다. 적응 후에는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녔다. 정신이 없었는데 무질서 속에서 정해진 동선을 따르는 배우들의 질서가 돋보였다. 신기한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