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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11.21
2025.11.20 (Thu)
어떤 부모는 자기 아이들에게 “나도 역시 어렸을 때는 너와 같은 고통을 겪었다. 그리고 나는 그 곤경을 타개해 왔다. 너희들도 또한 그렇게 해야 한다.”라고 말한다. 또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나는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기 때문에,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모두 용서되어야만 한다.” 위의 두 사람의 말에서 그들이 자신의 행동이나 과거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 쉽게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해석을 변경하지 않는 한, 그들의 행동이 바뀌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어떤 경험이건 그것 자체가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될 수 없다. 우리는 자신들의 충격적인 경험, 이른바 외상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경험으로부터 꼭 자신의 목적에 합치되는 것이라면 어떤 것이든 만들어 낸다. 우리는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존재가 아니며, 경험에 부여하는 의미는 우리가 결정한다. 우리는 과거에 겪은 일에 휘둘리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