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11.21

2025.11.19 (Wed)
❛ԼƠƔЄ❜ ••• ' 혐오는 절대 사랑을 이기지 못한다 ' ︶꒦꒷♡꒷꒦︶︶꒦꒷♡꒷꒦︶︶꒦꒷♡꒷꒦︶︶꒦꒷♡꒷꒦︶ 서울 오자마자 그토록 기다려왔던 위키드 오전에 코엑스로 슝날라가서 팝업 다녀오고 오후에 다시 신도림으로 백해서 영화를 보고왔다 1편을 정아랑 봤으니깨 이번에도 정아랑 같이 봤슴 세번정도 울었다고 얘기했지만 줄여서 얘기한거고 사실 보는내내 계속 울었음 ..(⸝⸝o̴̶̷᷄ ·̭ o̴̶̷̥᷅⸝⸝)♡ 이 영화의 연출이 어떻고 노래가 어떻고 이런건 이야기하지않겠음 왜냐하면 이 영화가 가진 의미만으로도 나는 만점의 영화라고 생각함 이런 메세지를 담고 이렇게 아름답게 풀어내는게 가능하다는걸 멋지게 보여줬으니까 𓆩❤️🩹𓆪 동물차별과 독재자에 맞서는 저항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너무 무겁지않게 보는 이로 하여금 메세지는 정확히 전달했다는 점이 나를 너무너무 미치게만들어••• 이 얘기는 과거에 자행되었던 비극의 역사에 꼭 빗대지않아도된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또한 수많은 혐오와 폭력에 부딪히며 저항하며 살아가지않는가 나는 채식주의자로서 동물해방을 꿈꾸고 다른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정의를 가지고 저항하며 살아가겠지 그런 모두를 위해 이 영화는 반드시 필요하고 가치있는 영화다 나는 소수가 또는 종이 다르다고해서 차별받지않고 자유롭게 삶을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을 원한다 영화 또한 그런 세상을 맞기위해 클라이막스를 달려간다 어제의 우린 그뜻을 이루기위해 무언가를 잃고 절망을 맞았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어떤 이들의 내일은 나을거라 희망하며 포기하지않을 것임을 또 다짐한다